연사소개 speakers

리처드 바틀렛

리처드 바틀렛은 사회 혁신을 추구하는 비즈니스 툴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분산적 네트워크인 엔스파이럴(Enspiral)을 공동으로 설립했다. 그는 협력적 의사결정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인 루미오(Loomio)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오픈소스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일해왔으며 월스트리트 점거 운동에도 참여했다. 최근에는 일과 정치 사이의 교차라는 주제에 관심을 갖고 있다, “어떻게 하면 우리는 우리의 사회적, 생태적 이상을 취미 대신 일상의 일에 반영할 수 있을까?”

Richard D. Bartlett is a cofounder of Enspiral: a decentralised network of people using the tools of business to pursue radical social change. He is also one of the cofounders of Loomio, an online tool for collaborative governance. He has a background in open source hardware engineering and creative activism like Occupy Wall Street. He's currently most interested in the intersection between work and politics: how can we turn our social and ecological ideals into a day job instead of a hob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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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이름 Richard Bartlett 
프로그램 issue_forum 
프로그램id 278 
프로그램 명 일상의 민주주의: 활동, 일, 직업에서 선거와 운동까지 

리처드 바틀렛은 사회 혁신을 추구하는 비즈니스 툴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분산적 네트워크인 엔스파이럴(Enspiral)을 공동으로 설립했다. 그는 협력적 의사결정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인 루미오(Loomio)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오픈소스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일해왔으며 월스트리트 점거 운동에도 참여했다. 최근에는 일과 정치 사이의 교차라는 주제에 관심을 갖고 있다, “어떻게 하면 우리는 우리의 사회적, 생태적 이상을 취미 대신 일상의 일에 반영할 수 있을까?”

Richard D. Bartlett is a cofounder of Enspiral: a decentralised network of people using the tools of business to pursue radical social change. He is also one of the cofounders of Loomio, an online tool for collaborative governance. He has a background in open source hardware engineering and creative activism like Occupy Wall Street. He's currently most interested in the intersection between work and politics: how can we turn our social and ecological ideals into a day job instead of a hob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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