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사소개 speakers

네이선 로

홍콩 네모시스토당 대표노동자 가정에서 태어나 성장하면서 사회적 불평등, 부당성에 대해 깊이 인식하게 되었다. 링난대학교 입학 후 여러 사회운동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2014년 우산혁명 기간 정부와 대화하는 다섯 명의 대표자 중 한 명으로 활동했다. 비폭력 시민 행동 노선을 지향하면서 네이선과 다른 학생들은 올해 중국으로의 완전 귀속이 예정되어 있는 2047년을 대비해 홍콩의 자기결정권을 주장하는 정당인 데모시스토 당을 창립했다. 또한 그는 일본, 대만, 태국을 비롯해 여러 동아시아 국가 청년 활동가들의 교류를 도모하는 ‘Network of Young Democratic Asians’(NOYDA)를 설립하기도했다. 지난 9월 4일 그는 홍콩입법회 의원(한국의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해 5만 818표를 획득, 당선되면서 홍콩 역사상 최연소 입법회의원이 되었다.

Nathan Law is a young activist in Hong Kong, studying Cultural Studies at the Lingnan University. During the Umbrella Movement in 2014, Nathan was one of the five representatives who took part in the dialogue with government, debating political reform. Upholding non-violent civic actions, Nathan and other student leaders founded Demosistō in 2016, a political party advocating right of self-determination for Hong Kong people towards 2047. He also co-founded Network of Young Democratic Asians (NOYDA), aiming at promoting exchanges among social activists in Japan, Taiwan, Myanmar, Thailand and other East Asian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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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이름 Nathan Law 
프로그램 forum 
프로그램id 217 
프로그램 명 정당정치의 새 지형 : 변화의 정치, 헬조선, 귀도, 같은 좌절, 다른 대안 

홍콩 네모시스토당 대표노동자 가정에서 태어나 성장하면서 사회적 불평등, 부당성에 대해 깊이 인식하게 되었다. 링난대학교 입학 후 여러 사회운동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2014년 우산혁명 기간 정부와 대화하는 다섯 명의 대표자 중 한 명으로 활동했다. 비폭력 시민 행동 노선을 지향하면서 네이선과 다른 학생들은 올해 중국으로의 완전 귀속이 예정되어 있는 2047년을 대비해 홍콩의 자기결정권을 주장하는 정당인 데모시스토 당을 창립했다. 또한 그는 일본, 대만, 태국을 비롯해 여러 동아시아 국가 청년 활동가들의 교류를 도모하는 ‘Network of Young Democratic Asians’(NOYDA)를 설립하기도했다. 지난 9월 4일 그는 홍콩입법회 의원(한국의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해 5만 818표를 획득, 당선되면서 홍콩 역사상 최연소 입법회의원이 되었다.

Nathan Law is a young activist in Hong Kong, studying Cultural Studies at the Lingnan University. During the Umbrella Movement in 2014, Nathan was one of the five representatives who took part in the dialogue with government, debating political reform. Upholding non-violent civic actions, Nathan and other student leaders founded Demosistō in 2016, a political party advocating right of self-determination for Hong Kong people towards 2047. He also co-founded Network of Young Democratic Asians (NOYDA), aiming at promoting exchanges among social activists in Japan, Taiwan, Myanmar, Thailand and other East Asian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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