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사소개 speakers

황현진

바다를 사랑하는 청년 환경운동가입니다. 2011년 여름, 제주남방큰돌고래들이 20여년간 불법포획되어 돌고래 쇼에 이용되어 왔다는 소식을 듣고 제주로 내려갔습니다. 제주의 한 돌고래 쇼장에서 낡고 좁은 수조에 갇힌 돌고래들과 마주한 뒤 다음날 바로 '돌고래를 바다로'라는 문구의 피켓을 만들어 쇼 돌고래 해방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를 만들어 돌고래를 통해 ‘생명’과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Hyun Jin Hwang is an environmental youth activist that has great affection for the ocean. In the summer of 2011, she went to Jeju Island after she heard the news about the 20 years of illegal poaching on Indo-Pacific bottlenose dolphins and using them for dolphin shows. She saw the the dolphins trapped in old small water tanks, and started the liberation campaign for show dolphins by holding up the sign ‘Return the Dolphins to the Ocean.’ Afterwards, she made a marine environmental organization called ‘Hot Pink Dolphins’, and is raising awareness on the value of ‘life’ and ‘peace’ through dolph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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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이름 Hyun Jin Hwang 
프로그램 partners_session 
프로그램id 292 
프로그램 명 핫핑크돌핀스 / 세미나 '무국경 바다의 친구들' 

바다를 사랑하는 청년 환경운동가입니다. 2011년 여름, 제주남방큰돌고래들이 20여년간 불법포획되어 돌고래 쇼에 이용되어 왔다는 소식을 듣고 제주로 내려갔습니다. 제주의 한 돌고래 쇼장에서 낡고 좁은 수조에 갇힌 돌고래들과 마주한 뒤 다음날 바로 '돌고래를 바다로'라는 문구의 피켓을 만들어 쇼 돌고래 해방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해양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를 만들어 돌고래를 통해 ‘생명’과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Hyun Jin Hwang is an environmental youth activist that has great affection for the ocean. In the summer of 2011, she went to Jeju Island after she heard the news about the 20 years of illegal poaching on Indo-Pacific bottlenose dolphins and using them for dolphin shows. She saw the the dolphins trapped in old small water tanks, and started the liberation campaign for show dolphins by holding up the sign ‘Return the Dolphins to the Ocean.’ Afterwards, she made a marine environmental organization called ‘Hot Pink Dolphins’, and is raising awareness on the value of ‘life’ and ‘peace’ through dolph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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