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사소개 speakers

서상혁

‘사람과 사람이 축제다’라는 정신으로 활동하는 축제 기획자. 2014년 1월부터 개인 프로젝트로서 ‘후즈 페스티벌’을 피크닉, 파티, 바캉스 등과 같은 다양한 형식으로 진행 중에 있으며, 2016년 5월, 대학로 소나무길에서 ‘후즈웨딩’이라는 컨셉으로 ‘거리예술가의 거리결혼식’을 기획한 바 있습니다. ‘기획’이라는 플랫폼을 매개로 예술장르 간 경계를 허물고 다양한 공연과 전시도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2015 하이서울페스티벌 폐막작 <영자의 칠순잔치> 기획, 2014 서울다다페스티벌 총감독을 비롯해 2013 서울여성공예창업대전 전시감독, 2012 여수세계박람회 거리문화공연 유스퍼포먼스페스티벌 제작감독을 맡았습니다. 현재 ‘후즈살롱(Whose Salon)’ 대표이자 다양한 예술가들과 협력하는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축제행성의 공동대표로서 복합문화예술공간 (아티스트 커뮤니티 스페이스 지향) <행화탕>을 운영 중입니다. 

Sanghyeok Seo is a festival planner with the mind of ‘Humans are festivals’. Since January of 2014, he has been running his own project, ‘Whose Festival’ by planning picnics, parties, vacations, etc. One of the projects he did was in Daehakro called ‘Whose Wedding’ with the concept of ‘Street Wedding by Street Artists’ in May of 2016. He is organizing various types of performances and exhibitions by demolishing boundaries between art through the planning platform. He is currently the CEO of ‘Whose Salon’ and is working with many artists as a creative producer. As a co-founder of Festa Planet, he is operating the complex cultural art space <Haenghwat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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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이름 Sangh Yeok Seo 
프로그램 partners_session 
프로그램id 294 
프로그램 명 홉 / 전시 & 목욕토크 목욕관(沐浴觀) : 타인의 목욕을 엿보다 

‘사람과 사람이 축제다’라는 정신으로 활동하는 축제 기획자. 2014년 1월부터 개인 프로젝트로서 ‘후즈 페스티벌’을 피크닉, 파티, 바캉스 등과 같은 다양한 형식으로 진행 중에 있으며, 2016년 5월, 대학로 소나무길에서 ‘후즈웨딩’이라는 컨셉으로 ‘거리예술가의 거리결혼식’을 기획한 바 있습니다. ‘기획’이라는 플랫폼을 매개로 예술장르 간 경계를 허물고 다양한 공연과 전시도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2015 하이서울페스티벌 폐막작 <영자의 칠순잔치> 기획, 2014 서울다다페스티벌 총감독을 비롯해 2013 서울여성공예창업대전 전시감독, 2012 여수세계박람회 거리문화공연 유스퍼포먼스페스티벌 제작감독을 맡았습니다. 현재 ‘후즈살롱(Whose Salon)’ 대표이자 다양한 예술가들과 협력하는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으며, 축제행성의 공동대표로서 복합문화예술공간 (아티스트 커뮤니티 스페이스 지향) <행화탕>을 운영 중입니다. 

Sanghyeok Seo is a festival planner with the mind of ‘Humans are festivals’. Since January of 2014, he has been running his own project, ‘Whose Festival’ by planning picnics, parties, vacations, etc. One of the projects he did was in Daehakro called ‘Whose Wedding’ with the concept of ‘Street Wedding by Street Artists’ in May of 2016. He is organizing various types of performances and exhibitions by demolishing boundaries between art through the planning platform. He is currently the CEO of ‘Whose Salon’ and is working with many artists as a creative producer. As a co-founder of Festa Planet, he is operating the complex cultural art space <Haenghwat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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