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사소개 speakers

이포 나카하라

사가현 출신 이포 나카하라는 15세 때 어릴 때부터 부친과는 사이가 좋지 않아 집을 나가기로 결심했다. 그후 후쿠오카 하카타에서 포장마차를 경영하는 좋은 아저씨를 만나,  청춘 시절 3년을 포장마차에서 라면을 끓이며 가로등 밑에서 보냈다. 그 때부터 요리와 손님을 대하는 접객 등을 경험하며 요리의 세계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했고 동시에 지방 신문이나 잡지 등에 ‘식’을 테마로 글을 쓰게 된다. 19세에 도쿄로 올라와 별 탈 없이 글을 쓰며 작가로 일을 하다가 전봇대에 붙어있던 배를 타고 지구 일주라는 포스터를 보고 그대로 10년간 그 배를 타고 세계 각지를 여행했다. 바로 피스보트. 세계 평화와 인권 증진 환경 보호 등을 전파하기 위해 년 일본 젊은이들이 창립한 국제 시민단체이자 배 자체의 이름으로 그는 2002년 대표를 맡기도 했다.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프리랜서로 전환했다 잡지나 라디오 등의 기획 구성 TV, 취재 코디네이터를 하면서 작가로도 계속 활동하고 있다. ‘도쿄의 부엌’ 이라 불리는 츠키지 시장에 다니면서 긴자에 가게를 준비하는 튀김 덴뿌라 장인의 인생을 쓴 논픽션 『덴뿌라 콘도의 시대』 를 집필했다. 현재로서 가장 힘을 쏟고 있는 프로젝트는 대표로 있는 도쿄로컬레스토랑 프로젝트이다. 그릇의 안과 밖을 연결한다는 취지를 가진 도쿄로컬레스토랑은 지역 에서 친환경적으로 재배된 신선한 농산물을 도쿄 최고의 요리사들이 창의적 레시피로 조리해 뜻을 같이하는 이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이 레시피를 다시 지역의 농부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단순한 식당을 넘어서 음식을 만드는 이와 식재료를 길러내는 생산자 그리고 소비자가 서로 소통하는 레스토랑 미디어를 지향하고있다. 그는 식재료 코디네이터를 담당하며 일본 각지의 지역 특산물 생산자를 찾아가고 연결하는 여행을 계속하고 있다.

Journalist and Nonfiction Writer. Ippo Nakahara is a journalist born in Saga Prefecture. He ran away from home at age 14 and with the help of a cart bar owner, he spent his youth under the street lights, cooking ramen for 3 years. He wrote on cooking and at age 19, he joined 'Peace Boat', a global NGO, which works for world peace, human rights, and environmental protection travelling around the world. In 2002, he served as the president of 'Peace Boat'. In 2009, he published a cookbook as a freelance writer. He founded 'Tokyo Local Restaurant', which connects best chefs in Tokyo, organic farmers in the country, and consumers. His work focuses on food itself, human nature and life stories told through food. He has published his essays through magazine, TV and 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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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이름 Ippo Nakahara 
프로그램 forum 
프로그램id 263 
프로그램 명 동아시아 취재진들의 못다한 이야기, 앞으로의 과제들 

사가현 출신 이포 나카하라는 15세 때 어릴 때부터 부친과는 사이가 좋지 않아 집을 나가기로 결심했다. 그후 후쿠오카 하카타에서 포장마차를 경영하는 좋은 아저씨를 만나,  청춘 시절 3년을 포장마차에서 라면을 끓이며 가로등 밑에서 보냈다. 그 때부터 요리와 손님을 대하는 접객 등을 경험하며 요리의 세계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했고 동시에 지방 신문이나 잡지 등에 ‘식’을 테마로 글을 쓰게 된다. 19세에 도쿄로 올라와 별 탈 없이 글을 쓰며 작가로 일을 하다가 전봇대에 붙어있던 배를 타고 지구 일주라는 포스터를 보고 그대로 10년간 그 배를 타고 세계 각지를 여행했다. 바로 피스보트. 세계 평화와 인권 증진 환경 보호 등을 전파하기 위해 년 일본 젊은이들이 창립한 국제 시민단체이자 배 자체의 이름으로 그는 2002년 대표를 맡기도 했다.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프리랜서로 전환했다 잡지나 라디오 등의 기획 구성 TV, 취재 코디네이터를 하면서 작가로도 계속 활동하고 있다. ‘도쿄의 부엌’ 이라 불리는 츠키지 시장에 다니면서 긴자에 가게를 준비하는 튀김 덴뿌라 장인의 인생을 쓴 논픽션 『덴뿌라 콘도의 시대』 를 집필했다. 현재로서 가장 힘을 쏟고 있는 프로젝트는 대표로 있는 도쿄로컬레스토랑 프로젝트이다. 그릇의 안과 밖을 연결한다는 취지를 가진 도쿄로컬레스토랑은 지역 에서 친환경적으로 재배된 신선한 농산물을 도쿄 최고의 요리사들이 창의적 레시피로 조리해 뜻을 같이하는 이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이 레시피를 다시 지역의 농부들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단순한 식당을 넘어서 음식을 만드는 이와 식재료를 길러내는 생산자 그리고 소비자가 서로 소통하는 레스토랑 미디어를 지향하고있다. 그는 식재료 코디네이터를 담당하며 일본 각지의 지역 특산물 생산자를 찾아가고 연결하는 여행을 계속하고 있다.

Journalist and Nonfiction Writer. Ippo Nakahara is a journalist born in Saga Prefecture. He ran away from home at age 14 and with the help of a cart bar owner, he spent his youth under the street lights, cooking ramen for 3 years. He wrote on cooking and at age 19, he joined 'Peace Boat', a global NGO, which works for world peace, human rights, and environmental protection travelling around the world. In 2002, he served as the president of 'Peace Boat'. In 2009, he published a cookbook as a freelance writer. He founded 'Tokyo Local Restaurant', which connects best chefs in Tokyo, organic farmers in the country, and consumers. His work focuses on food itself, human nature and life stories told through food. He has published his essays through magazine, TV and 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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