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사소개 speakers

빌리 고

홍콩 나우뉴스 편집장. 1996년 홍콩대를 졸업하고 언론계에 투신했다. 그가 일하기 시작했을 때 홍콩은 영국의 식민지배가 종식되고 중국에 반환되기 직전이었다. 1997년 7월 1일 반환식을 지켜보면서 그는 북경과 런던 사이의 권력 투쟁에서 비롯된 정치적 혼란이 끝날 것이라 믿었다. 많은 경험 있는 정치부 기자들이 이때 홍콩을 떠나려던 생각을 바꿨고 고 같은 젊은 세대들도 시야를 넓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다른 나머지 국가에서도 그렇듯이 상황은 반대로 전개되어 갔다. 홍콩의 정치적 혼란은 끝나지 않고 2003년 수많은 이들이 초대 행정장관 둥젠화(董建華)의 사임을 요구하며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이후 지금까지 제도 및 사회 개혁을 위한 여정은 계속되고 있다. 정치 전문 기자로서 고는 홍콩 정치 상황의 진화를 가까이 지켜봐왔다. 그는 기자 생활 내내 사회, 정치계 지도자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지혜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음을 감사하고 있다. 그가 몸담고 있는 나우 TV는 홍콩 최대의 정보통신기업인 PCCW(Pacific Century Cyber Works) 그룹의 자회사이다. 나우 TV의 뉴스채널은 2008년 론칭했으며 24시간 뉴스를 방송하고 있다. 나우 뉴스는 또한 자매회사로 2016년 론칭한 무료 위성채널 ViuTV에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Executive News Editor of NowTV News Channel, Hong Kong. Billy Chifai Ko graduated from The University of Hong Kong in 1996, and joined the news industry and focused on local politics. He started his career in the last few months of the colonial government. He witnessed the handover ceremony on 1st July 1997 which was believed to be the end of political turmoil arising from the power struggle between Beijing and London.

As a political reporter, Ko closely observes the evolution of the political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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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이름 Billy Chifai Ko 
프로그램 forum 
프로그램id 263 
프로그램 명 동아시아 취재진들의 못다한 이야기, 앞으로의 과제들 

홍콩 나우뉴스 편집장. 1996년 홍콩대를 졸업하고 언론계에 투신했다. 그가 일하기 시작했을 때 홍콩은 영국의 식민지배가 종식되고 중국에 반환되기 직전이었다. 1997년 7월 1일 반환식을 지켜보면서 그는 북경과 런던 사이의 권력 투쟁에서 비롯된 정치적 혼란이 끝날 것이라 믿었다. 많은 경험 있는 정치부 기자들이 이때 홍콩을 떠나려던 생각을 바꿨고 고 같은 젊은 세대들도 시야를 넓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다른 나머지 국가에서도 그렇듯이 상황은 반대로 전개되어 갔다. 홍콩의 정치적 혼란은 끝나지 않고 2003년 수많은 이들이 초대 행정장관 둥젠화(董建華)의 사임을 요구하며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이후 지금까지 제도 및 사회 개혁을 위한 여정은 계속되고 있다. 정치 전문 기자로서 고는 홍콩 정치 상황의 진화를 가까이 지켜봐왔다. 그는 기자 생활 내내 사회, 정치계 지도자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지혜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음을 감사하고 있다. 그가 몸담고 있는 나우 TV는 홍콩 최대의 정보통신기업인 PCCW(Pacific Century Cyber Works) 그룹의 자회사이다. 나우 TV의 뉴스채널은 2008년 론칭했으며 24시간 뉴스를 방송하고 있다. 나우 뉴스는 또한 자매회사로 2016년 론칭한 무료 위성채널 ViuTV에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Executive News Editor of NowTV News Channel, Hong Kong. Billy Chifai Ko graduated from The University of Hong Kong in 1996, and joined the news industry and focused on local politics. He started his career in the last few months of the colonial government. He witnessed the handover ceremony on 1st July 1997 which was believed to be the end of political turmoil arising from the power struggle between Beijing and London.

As a political reporter, Ko closely observes the evolution of the political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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